전남대 ‘대학창업유망팀300’전국최다 배출

by 관리자 posted Nov 29,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KakaoTalk_20171129_111515779.jpg

 

전남대 ‘대학창업유망팀300’전국최다 배출
입력 시간 : 2017. 06. 28. 15:58

 

 

전남대 ‘대학창업유망팀300’전국최다 배출 - 아시아경제

"22팀 참가 19팀 선정 … ‘청년창업 선도대학’입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총장 정병석)가 '2017대학 창업유망팀300 선발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인 19팀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 창업유망팀 300 선발·육성경진대회’는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 교육부가 기획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6년 시작됐다.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업유망300팀을 선발, 해당 학생의 소속대학에서 집중교육 및 온라인 육성과정 등을 통해 범부처 경진대회인 ‘K-스타트업’통합본선에 진출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대학교는 전국 최다인 창업동아리 19개 팀이 최종 선발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창업교육 명문대학임을 입증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경진대회에 22개 팀이 출전했으며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19개 팀이 최종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선정률(86%)을 기록했다.

전남대학교가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낸 데는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전남대만의 단계적 창업교육프로그램(4Up: Create-Up, IdRealize-Up, Start-Up, Incubate-Up)과 창업보육센터의 체계적인 창업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체계화된 시스템과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LINC+)의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에 대한 과감한 지원도 크게 한몫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대 외에도 동의대·서원대 각 12팀, 경남대 11팀, 한양대·한국교통대 각 10팀 등 총 300팀이 선발돼 아이템의 우수성을 놓고 경연을 펼치게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ail.net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2809200014558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rticles

1